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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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정신질환

    영등포구 정신과 - 경도인지장애, 조기 진단으로 빠르게 치료해야 합니다 -

    해당 질환은 고령일수록 발병 위험이 높은 질환인 만큼, 기저질환에 대한 관리와 더불어 전반적인 건강 관리를 시행한다면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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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Mar 13, 2025
    영등포구 정신과 - 경도인지장애, 조기 진단으로 빠르게 치료해야 합니다 -
    조기 진단이 중요한 경도인지장애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해 마음을 치유하는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영등포구 정신과,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최근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에 해당하는 인구가 20퍼센트 이상을 넘는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습니다. 따라서 고령 인구가 겪기 쉬운 다양한 질환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는 추세인데요. 특히 치매는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할 수 있는 질환으로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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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는 아직 명확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예방 및 조기 관리가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선 치매가 오기 전 드러나는 신호들을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는데요. 이러한 신호 중 대표적인 것이 오늘 소개해드릴 ‘경도인지장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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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구 정신과,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설명드리는 경도인지장애 관련 정보들을 유심히 확인하신다면 치매가 본격적인 단계로 접어들기 전에 인지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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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인지장애란 어떤 질환일까요?

    경도인지장애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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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인지장애는 검사 결과상에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 기능이 감퇴한 것이 뚜렷이 보여지나,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이는 치매에 비하여 그 상태가 비교적 가벼운 경우인데요. 그렇다고 방심할 수는 없습니다. 경도인지장애를 겪을 경우 치매가 생기기 쉬운 고위험군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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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인지장애 등의 증상이 없는 일반인의 경우 치매가 생길 가능성이 약 2%입니다. 그러나 본 질환을 겪을 경우 가능성은 15%까지 치솟습니다. 단, 경도인지장애에서 치매로 넘어가기 전 조속히 관리를 시작할 경우 치매 가능성은 훨씬 낮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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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을 알아보겠습니다

    경도인지장애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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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질환을 유발하는 명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여러 위험 요인이 다각적으로 작용하여 유발된다고 보이는 설이 지배적입니다. 해당 질환 환자는 치매 환자와 비슷한 유발 인자를 가집니다. 그 기능 정도를 파악하고 기능의 감퇴를 보이는 영역이 어떤 것에 속하느냐에 따라 기억 상실형과 비 기억 상실형으로 분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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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기억 상실형 유병자의 경우 알츠하이머병으로, 비 기억 상실형 유병자의 경우 혈관 치매나 이마관자엽 치매 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장애를 일으키는 질병 등에 따라 달리 발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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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질환을 의심할 만한 증상들을 확인해보세요

    경도인지장애 의심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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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도인지장애는 인지 기능이 저하되었음을 의미하는 사건을 겪으며 인지하게 됩니다. 주로 기억력 감퇴와 관련된 경우가 많으나, 비 기억 상실형에 해당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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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일상생활 영위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세밀한 말초 운동이 어려워져 도구 사용이 불편해지거나 하지 기능 운동에 지장이 올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불안, 불쾌감, 무감정, 이자극성 등 다양한 증세를 겪을 수 있습니다. 단, 환청, 환시 등 정신병적 증상과는 명백한 차이가 있으므로, 해당 증상이 나타난다면 다른 질병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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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질환의 진단 및 치료 과정을 알려드립니다

    경도인지장애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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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질환으로 진단되려면 충족되어야 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환자 당사자, 혹은 가족이 인지 기능 장애를 겪은 것을 진술하고, 신경학적 검사를 통하여 그 기능 장애가 증명되어야 하며, 일상생활을 수행하는 데에 장애가 관찰되지 않고, 치매의 진단 기준에 충족되지 않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MRI 검사를 통하여 이를 진단하기도 하지만, 치매와의 감별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 때문에 해당 질환으로 판단되는 환자라면 지속적인 추적 검사를 통하여 이를 꾸준히 검진하고 상태를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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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명확한 방법이 밝혀지지 않은 만큼, 경도인지장애가 확인되면 치매로 이어지지 않도록 억제하는 게 중요합니다. 해당 환자에게는 주로 알츠하이머병에 적용되는 치료법이 적용됩니다. 이때 항산화제, 콜린에스터레이즈억제제, NMDA 수용체 길항제 등의 약물 치료법, 인지 훈련, 재활 및 운동 치료, 식이 요법 등 다양한 방법을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아직 명확한 치료법이 제시되지 않은 만큼, 치매로 발전하지 않고 그를 예방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접근을 시도해 볼 수 있으며, 적극적으로 병에 대항하며 치료에 힘을 쏟는다면 더욱 바람직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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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한 관리와 조기 진단으로 발생 확률을 낮춰야 합니다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위 질환의 유병자는 알츠하이머병의 고위험군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사실상 경도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의 조기 진단 단계로 보아도 무방하기에, 이 시기부터 치료를 진행한다면 치매로 이어지는 발걸음을 확실히 늦출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건망증 등 경도인지장애로 의심할 수 있는 증세를 느끼셨다면 가볍게 여기지 마시고 꼭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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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질환은 고령일수록 발병 위험이 높은 질환인 만큼, 기저질환에 대한 관리와 더불어 전반적인 건강 관리를 시행한다면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 꾸준한 인지 운동과 더불어 주기적인 검진을 시행한다면 건강한 노년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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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물처럼 깊은 우울로부터

    환자의 마음을 길어올립니다

    영등포구 정신과,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영등포구 정신과,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는 치매의 두려움을 안고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로해드리며 꾸준한 관리를 통해 더 이상 증세가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가벼운 증상이라도 쉽게 넘기는 대신 본원을 방문해주신다면 꼼꼼하고 섬세하게 검진하여 불안을 해소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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