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섭 대표원장 <KBS 뉴스> 출연 "청년 우울증, 10년 새 3배 늘어난 이유는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을 다해 마음을 치유하는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입니다.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
2030 청년세대가 겪는 만성질환이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왔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을까요?
2014년~2017년에는 간질환이 1위였습니다. 2017~2020년에는 고혈압이었죠. 그런데 2020년부터는 우울증이 1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환자 수가 불과 10년 사이 3배를 넘었기 때문입니다.
KBS 뉴스(6월 14일 송출)에서 최근 청년들이 몸보다 마음이 아픈 이유를 자세히 분석했는데요. 우영섭 대표원장도 출연하여 청년 우울증의 배경 및 원인을 밝혔습니다. 20년 이상 정신의학을 연구해온 우영섭 대표원장의 날카로운 분석을 함께 보실까요?
우울한 2030... 10년 새 우울증 3배 증가
출처: KBS 뉴스
2014년 11만 명이던 청년기 우울증 환자는 10년 뒤인 2024년 36만 명으로 3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여기에는 개인적 원인뿐 아니라 청년기의 특성, 경제·사회문화적 환경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는 전 세계에 걸친 보편적인 현상일까요?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세계 평균 우울증 유병률을 살펴보면 나이가 들수록 점점 증가하는 추세인데, 유독 우리나라는 2030의 유병률이 70대만큼이나 높습니다.
우영섭 대표원장은 그 이유를 대한민국 특유의 사회문화에서 찾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청소년기부터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누적되기 쉽다는 데 모두 공감하실 텐데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 활동이나 사회적 교류 등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이는 청년기의 우울증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출처: KBS 뉴스
이러한 부정적 흐름은 대학교, 군대, 직장 등 2030이 몸담는 대다수의 환경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속한 개인이 스스로의 힘만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스트레스를 받는 당사자조차 스트레스의 원인을 사회시스템이 아닌 자신의 탓으로 돌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개인에게 이 모든 책임을 지우기보단 스트레스를 잘 다룰 수 있도록 여러 체계들이 보완되는 게 바람직합니다.
우영섭 대표원장이 출연한 KBS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의 링크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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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처럼 깊은 우울로부터
환자의 마음을 길어올립니다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우울증의 원인을 개인의 특성 및 기질로만 생각한다면 우울의 늪에서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혼자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원인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증세를 개선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우영섭 박원명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의료진은 갈수록 각박해지는 사회 환경 속에서 날로 늘어나는 청년 우울증 환자들을 따스하게 감싸며 우울감의 원인부터 맞춤형 관리 방법까지 자세히 알려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